학교 체육 시간에 축구경기를 했다.
처음에는 우리 팀이 한 골을 넣어서 왠지 예감이 좋았다.
하지만 후반전에 문제다.
전반전에서 한 골을 넣은 우찬이가 자살 골을 넣어 버렸다.
희태는 핸들링을 해서 패널트킥을 상대 편에게 주질 않나~~~~
조도희는 골키퍼인데도 공도 안 막고.....
그래서 결국 8대 2로 우리 팀이 처참하게 지고 말았다. 어떻게 8대 2로......
정말 미치겠어. 미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