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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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쯤에 벌초를 하러 산소에 갔다.
우리가 갔을 때 사람이 많이 있었다.
가서 맨 처음으로 갈퀴로 풀을 모았다.
그 다음 잠자리를 잡아싿.
놓힌 적도 몇 번 있지마 많이 잡아서 기분이 좋았다.
엄마의 디지털 카메라를 가지고 사진도 찍고 신나게 놀았다.
미현이와 즐겁게 놀고, 개복숭아도 줍고, 버로가 끝났을 땐 자장면도 먹었다.
그 다음 엄마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미현이와 떠들며 집으로 갔다.
집에 도착하기 전에는 약수터에서 물을 뜨고 다시 차를 타고 집에 갔다.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전부 시끌벅적한 일인 것 같다.
하지만 난 이렇게 시끌벅적한 일이 좋다.
이런 일이 많이 일어나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주면 좋을 것 같다.
우리가 갔을 때 사람이 많이 있었다.
가서 맨 처음으로 갈퀴로 풀을 모았다.
그 다음 잠자리를 잡아싿.
놓힌 적도 몇 번 있지마 많이 잡아서 기분이 좋았다.
엄마의 디지털 카메라를 가지고 사진도 찍고 신나게 놀았다.
미현이와 즐겁게 놀고, 개복숭아도 줍고, 버로가 끝났을 땐 자장면도 먹었다.
그 다음 엄마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미현이와 떠들며 집으로 갔다.
집에 도착하기 전에는 약수터에서 물을 뜨고 다시 차를 타고 집에 갔다.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전부 시끌벅적한 일인 것 같다.
하지만 난 이렇게 시끌벅적한 일이 좋다.
이런 일이 많이 일어나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주면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