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도 학원에서 피구를 했다.
내가 되고 싶은 팀은 못 되었지만 이 팀에 들어간 게 훨씬 더 좋았다.
왜냐하면 첫번재, 두번째, 세번째 모두 이겻기 때문이라서 그렇다.
첫번째와 세번째는 내 활약으로 이겼다.
피구를 하고 나서 이기면 정말 기분이 좋다.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그런 즐겁고 신나는 기분이 들어서 그 순간은 참 행복하다.
이런 기분이 계속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