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엄마가 피자를 만들어서 미술학원에 보냈다.
미술학원에 피자를 갔다 놓고 잠시 후 콜라 한 병을 사러 마트로 갔다.
콜라를 사고 차를 피해서 학원으로 갔다.
남은 피자를 맛있게 먹었다.
잠시 후 어떤 아줌마와 1명의 학생이 또 왔다.
그 학생은 먹을 복이 참 없다.
한 10분만 빨리 왔어도 남은 피자를 먹고 콜라도 마실 수 있었을 것이다.
그래도 여기서 피자를 먹어서 왠지 색다른 기분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