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8월 15일 바로 광복절이다.
광복절은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빼앗긴 나라를 되찾은 날.
나는 우리나를 빼앗았던 일본을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난 커서 나쁜 사람은 되지 않을 것이다.
광복절이라서 우린 아무데도 가지 않고 집에서만 놀았다.
왠지 주말보다 더 한가하고 찜찜한 기분이 들었다.
역시 사라들은 평소대로 생활을 하면서 지내야 더 즐겁고 활기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