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정물화로 피망을 그렷다.
오늘은 사과를 그리기로 하였다.
사과는 피망보다 쉬울 줄 알았는데 그것과 정 반대였다.
완전히 피마 뺨치도록 어려웠다.
생각해보니 그런 것들은 거의 어렵다는 생각이 떠올라서 엉뚱한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이런 그림을 그리면 내 미술실력이 전보다 몇 배 더 올라갈 것이다.
다른 그림도 열심히 그리고 내 미술실력을 한 10배는 더 올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