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락가락하고 추워지는 저녁, 시장으로 장을 보러 나갔다.
먼저 마트에 들러 필요한 걸 사고 미현이나 나는 과자도 골랐다.
부식가게에서 떡도 사고~
다음엔 저녁을 먹으러 식당에 들러싿.
돈까스도 맛있게 먹고 조금씩 내리는 빗방울을 맞으며 집에 도착했다.
시장에 가서 사람들과 주위를 보니 달라진 게 없는 거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