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이라 밖에 나가서 놀려고 했는데 태풍 7호 갈매기 때문에 비가 많이 와서 영화를 보기로 했따.
공포영화와 코믹영화다.
영화 제목은 주홍인가 주몽인가 하는 유령의 집 살인사건이고, 코믹 영화는 스파르타와 페르시안이 전쟁을 하는 것인데 군데군데 말도 안되는 웃기 얘기가 나온다.
우리반 강덕환 선생님은 재미있는 영화나 만화를 아주 많이 보여 주신다.
애들을 많이 혼내시기는 하지만 내 생각으로는 좀 좋으신 선생님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