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는 주말이 되면 간식을 만들어 주신다.
초코 스폰지 케잌, 쿠키, 머핀, 빵 등....
오늘은 머핀을 만들어 주셨다.
그리고 식빵도 만들어 주셨다.
오늘 식빵은 다른 때보다 더 맛있었다.
평소 식빵은 껍질이 거북이 등껍질만큼 딱딱했었다.
그렇지만 오늘 식빵은 껍질이 아주 부드럽게 잘 되었다.
매주 일요일마다 간식이 나랑 미현이에게 온다.
난 이렇게 요리나 컴퓨터를 잘 하시는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