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아침 시간에 아무 생각없이 자리에 앉았다.
그런데 잠시 후 선생님께서 들어 오시고 잠시 후 진짜 좋은 일이 일어났다.
내가 바른 어린이상과 그리기 장려상 그리고 부상으로 공책도 1권을 받았다.
상을 받고 웃고 싶었는데 참고 선생님 심부름을 할 때 진짜 웃었다.
검도학원 관장님과 피아노학원 선생님 한 분이 잘 했따고 말씀해 주셨다.
게다가 미현이까지 엄마한테 전화로 "엄마!! 오빠는 바른 어린이상 받았어!"라고 말하였다.
진짜 자랑스럽고 기분이 좋았다.
앞으로도 착한 일을 열심히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