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은 한 달이 지날 때마다 학교, 학원에 가족신문을 가져간다.
학교 선생님은 뒤쪽 게시판에 신문을 걸어 놓으신다.
이번 신문에는 주천강 나들이, 산딸기 따러 간 일, 내가 이빨을 뺀 일, 미현이의 음식(생일상) 만들기(찰흙),
내가 학교에 낸 숙제 글쓰기 같은 것이 들어갔다.
    앞으로 우리집 신문과 홈페이지가 많이많이 발전해서 더욱 크고, 더욱 멋진 홈페이지와 신문을 만들면 좋겠다.
그러려면 신문을 만들 때 나도 우리 엄마를 도와 드려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