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쯤에 예전 춘천 한마음 리조트때 같이 갔던 수현이.희연이네 집으로 놀러 갔다.
거기가 내가 이사갈 집이다.
아빠 차를 타고 그 집에 도착해서 미현이랑 조금 놀다가 집으로 들어갔다.
거기서 맛있는 짜장밥도 먹고 컴퓨터도 하고, 놀고 TV도 보고 소파에 눕기도 했다.
난 밖에서 놀지도 못하고 집으로 돌아가는가 했다.
그런데 다행이 그 아파트 놀이터에서 잠시 놀고 가기로 했다.
정말 재미있고 즐거운 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