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더움

오늘 저녁 책가방을 제대로 싸지 않아서 엄마한테 혼났다.
그래서 알림장을 확인하여서 준비물을 챙기고 책(교과서), 공책 등을 크기 순서로 놓고 필통 속 연필을 깎았다.
예전에 푼 시험지는 책상 위에 두고 손수건은 앞쪽에 넣었었다.
책가방을 챙기기 않으면 불편하다.
나는 이제부터 책가방을 정확하게 준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