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햇볕은 쨍쨍, 모래 알은 반짝

아침에 버스를 타고 할머니 댁으로 갔다.
할머니가 쉬셔서 빨리 할머니 댁에 갔는데 상훈이가 와 있었다.
그래서 상호와 상훈이랑 조금 놀다가 석호네로 갔다.
석호를 데리고 밖에서 뛰어 놀았다.
미현이랑 석호랑 이어달리기를 하였다.
그런데 3분도 안 되어서 끝났다.
그래도 동네를 한 바퀴 뛰어서 오니 힘들었다.
석호랑 노니 재미있었다.
내일도 신나게 놀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