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맑다가 비옴

오늘 학교에서 만들기를 했다.
탑을 찰흙으로 만드는 것이었다.
고무 찰흙은 찰흙판 모양을 낼 때 썼다.
난 찰흙 반죽 담당을 하다 꾸미기 모양 만드는 담당을 하였다.
그런데 다른 조에서도 주문을 하였다.
박상부도 배달을 해 달라고 하다 자기가 직접 와서 하였다.
잠시 후 우리 조 탑이 완성되었다.
그래서 너무 기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