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글 수 556
지난 9월말까지 작품을 공모했던 제2회 강원NIE대회.
어린이강원을 통해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명훈선생님께서도 대회안내문을 보내주셨었다.
'그동안 꾸준히 만들어왔으니 그것때문이라도 좋은 점수를 주시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살짝 하긴 했었다.
녀석들과 함께 어떤 것을 넣을지 1~8월에 발행되었던 신문을 들춰 고민을 해 만들었던 특별호.
명훈이 담임선생님께서 학교장앞으로 온 명훈이 입상 공문을 복사해 보내주셨다.
11/26일 대회당일에 참석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내용과 우수상으로 선정되었으니 5분짜리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라는 내용이었다.
(총 613 작품이 접수되어 그중 35명(단체포함)이 선정됨~)
프레젠테이션은 총 5명(신문일기부문 3명, 가족신문&스크랩부문 2명)이 준비를 하도록 되어있단다.
아이들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했지만 결국 준비는 엄마의 몫.
미현인 왜 자기이름은 없냐며 투덜거린다.
명훈이와 미현이 공동이름으로 접수를 했었는데, 명훈이 이름으로 선정이 된 것이다.
만들어 본 적은 없지만 이왕이면 잘 만들어서 더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싶다.

-- 아래는 강원NIE대회 출품작 --




어린이강원을 통해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명훈선생님께서도 대회안내문을 보내주셨었다.
'그동안 꾸준히 만들어왔으니 그것때문이라도 좋은 점수를 주시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살짝 하긴 했었다.
녀석들과 함께 어떤 것을 넣을지 1~8월에 발행되었던 신문을 들춰 고민을 해 만들었던 특별호.
명훈이 담임선생님께서 학교장앞으로 온 명훈이 입상 공문을 복사해 보내주셨다.
11/26일 대회당일에 참석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내용과 우수상으로 선정되었으니 5분짜리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라는 내용이었다.
(총 613 작품이 접수되어 그중 35명(단체포함)이 선정됨~)
프레젠테이션은 총 5명(신문일기부문 3명, 가족신문&스크랩부문 2명)이 준비를 하도록 되어있단다.
아이들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했지만 결국 준비는 엄마의 몫.
미현인 왜 자기이름은 없냐며 투덜거린다.
명훈이와 미현이 공동이름으로 접수를 했었는데, 명훈이 이름으로 선정이 된 것이다.
만들어 본 적은 없지만 이왕이면 잘 만들어서 더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싶다.

-- 아래는 강원NIE대회 출품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