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말까지 작품을 공모했던 제2회 강원NIE대회.
어린이강원을 통해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명훈선생님께서도 대회안내문을 보내주셨었다.
'그동안 꾸준히 만들어왔으니 그것때문이라도 좋은 점수를 주시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살짝 하긴 했었다.
녀석들과 함께 어떤 것을 넣을지 1~8월에 발행되었던 신문을 들춰 고민을 해 만들었던 특별호.
명훈이 담임선생님께서 학교장앞으로 온 명훈이 입상 공문을 복사해 보내주셨다.
11/26일 대회당일에 참석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내용과 우수상으로 선정되었으니 5분짜리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라는 내용이었다.
(총 613 작품이 접수되어 그중 35명(단체포함)이 선정됨~)
프레젠테이션은 총 5명(신문일기부문 3명, 가족신문&스크랩부문 2명)이 준비를 하도록 되어있단다.
아이들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했지만 결국 준비는 엄마의 몫.
미현인 왜 자기이름은 없냐며 투덜거린다.
명훈이와 미현이 공동이름으로 접수를 했었는데, 명훈이 이름으로 선정이 된 것이다.
만들어 본 적은 없지만 이왕이면 잘 만들어서 더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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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는 강원NIE대회 출품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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