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글 수 556
할머님의 78번째 생신을 축하드리기 위해 가족들이 모이기로 한 날이다.
우리 가족도 애들 아빠만 빼고 엊저녁에 미리와 애들 큰어머님을 도와 드렸다.
이런저런 핑계로 큰 도움을 드리진 못하지만 말이다.
그래서 항상 죄송하고 감사하다.
아침 일찍 출발하신 가족들이 속속 모이고 큰 상 가득 음식이 차려졌다.
다섯 분의 고모님들과 큰 댁 어른들을 포함하니 식구들이 정말 많다.
연세에 비하면 건강하신 편이지만, 많은 분들이 축하와 건강을 빌어드렸으니 앞으로도 오래오래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할머니, 생신을 축하드려요~~ 건강하세요."
미현인 사촌언니의 아기를 보고는 눈을 떼지를 못한다.
너무 예뻐 죽겠다며 안아보고 볼도 만져보고....
그러더니 느닷없이 "엄마, 이런 여동생 좀 낳아줘~~~~~ 엉~~~~"
"미현아, 아기는 원래 다 이뻐. 이렇게 예쁘게 가만히 있을때만~~~ 엄마는 다시 할 자신 없다~"
점심때쯤 되어 모두들 우리집으로 향하셨다.
애들 큰어머님이 미리 떡도 맞춰주시고 가서 끓이라고 만두와 국수까지 챙겨주셨다.
결국 큰어머님의 배려로 많은 손님들을 맞은 셈이었다.
애들 고모님들 덕분에 오토바이 소리가 나던 냉장고 대신 예쁜 냉장고가 들어왔다.
매번 일이 있을 때마다 크게 맘 써 주셔서 고맙고 감사할 뿐이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도 애들 아빠만 빼고 엊저녁에 미리와 애들 큰어머님을 도와 드렸다.
이런저런 핑계로 큰 도움을 드리진 못하지만 말이다.
그래서 항상 죄송하고 감사하다.
아침 일찍 출발하신 가족들이 속속 모이고 큰 상 가득 음식이 차려졌다.
다섯 분의 고모님들과 큰 댁 어른들을 포함하니 식구들이 정말 많다.
연세에 비하면 건강하신 편이지만, 많은 분들이 축하와 건강을 빌어드렸으니 앞으로도 오래오래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할머니, 생신을 축하드려요~~ 건강하세요."
미현인 사촌언니의 아기를 보고는 눈을 떼지를 못한다.
너무 예뻐 죽겠다며 안아보고 볼도 만져보고....
그러더니 느닷없이 "엄마, 이런 여동생 좀 낳아줘~~~~~ 엉~~~~"
"미현아, 아기는 원래 다 이뻐. 이렇게 예쁘게 가만히 있을때만~~~ 엄마는 다시 할 자신 없다~"
점심때쯤 되어 모두들 우리집으로 향하셨다.
애들 큰어머님이 미리 떡도 맞춰주시고 가서 끓이라고 만두와 국수까지 챙겨주셨다.
결국 큰어머님의 배려로 많은 손님들을 맞은 셈이었다.
애들 고모님들 덕분에 오토바이 소리가 나던 냉장고 대신 예쁜 냉장고가 들어왔다.
매번 일이 있을 때마다 크게 맘 써 주셔서 고맙고 감사할 뿐이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