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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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현이와 함께 명훈이를 데리러 가기로 했다.
미현이 녀석, 집에 가면 분명 오빠에게 오늘 일을 늘어지게 자랑할 게 틀림이 없다.
그래서 명훈이에게도 초코파이를 사 들고 가기로 했다.
대략 10명이 넘는 정도라고 했으니 초코파이 2상자와 음료수 2병.
명훈인 수련이 한참일 시간이다.
살금살금 들어서느라 했는데 저만치서 나를 알아본 명훈이.
멋진 도복을 입고 멋진 포즈를 취해 보인다.
미현이와 난 아무리 봐도 뭔지 잘 모르겠지만 한 명씩 나와서 장애물 베기를 하는 것 같다.
장애물 두 개를 동시에 베는 것 같은데 10여명 중에 두명만 성공을 했다.
그 중 한 명이 명훈이. 제법인걸~~~~ 미현이도 '와~~~'하며 박수를 쳐 준다.
수련이 거의 끝나갈 무렵, 관장님께 살짝 얘기를 하고 모여 앉았다.
이 곳 아이들도 초코파이를 보고 좋아라 한다.
잠깐의 간식시간이 끝나고 막 뒷정리를 하는데 다음시간 수련생들이 들어서며 아쉬워한다.
검도관을 나와 외가댁으로 가는 길.
걷고 있는 명훈이가 감기가 오려는지 계속해서 잔기침을 해댄다.
입속을 보니 편도가 제법 많이 부어 올랐기에 병원엘 들렀다.
처방을 받고 버스정류장으로 왔다.
맛있는 아이스크림 하나씩 들고 오랜만에 타는 시내버스 맨 앞자리에 앉아 히죽히죽 거리는 녀석들.
무거운 가방은 엄마한테 맡겨 놓고 좋기도 하겠다~~~.
외가댁에 도착해 바깥놀이 할 생각에 벌써부터 신이 난단다.
미현이 녀석, 집에 가면 분명 오빠에게 오늘 일을 늘어지게 자랑할 게 틀림이 없다.
그래서 명훈이에게도 초코파이를 사 들고 가기로 했다.
대략 10명이 넘는 정도라고 했으니 초코파이 2상자와 음료수 2병.
명훈인 수련이 한참일 시간이다.
살금살금 들어서느라 했는데 저만치서 나를 알아본 명훈이.
멋진 도복을 입고 멋진 포즈를 취해 보인다.
미현이와 난 아무리 봐도 뭔지 잘 모르겠지만 한 명씩 나와서 장애물 베기를 하는 것 같다.
장애물 두 개를 동시에 베는 것 같은데 10여명 중에 두명만 성공을 했다.
그 중 한 명이 명훈이. 제법인걸~~~~ 미현이도 '와~~~'하며 박수를 쳐 준다.
수련이 거의 끝나갈 무렵, 관장님께 살짝 얘기를 하고 모여 앉았다.
이 곳 아이들도 초코파이를 보고 좋아라 한다.
잠깐의 간식시간이 끝나고 막 뒷정리를 하는데 다음시간 수련생들이 들어서며 아쉬워한다.
검도관을 나와 외가댁으로 가는 길.
걷고 있는 명훈이가 감기가 오려는지 계속해서 잔기침을 해댄다.
입속을 보니 편도가 제법 많이 부어 올랐기에 병원엘 들렀다.
처방을 받고 버스정류장으로 왔다.
맛있는 아이스크림 하나씩 들고 오랜만에 타는 시내버스 맨 앞자리에 앉아 히죽히죽 거리는 녀석들.
무거운 가방은 엄마한테 맡겨 놓고 좋기도 하겠다~~~.
외가댁에 도착해 바깥놀이 할 생각에 벌써부터 신이 난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