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5, 친구 지훈이 그리고 민재와 함께 태백엘 다녀왔습니다.

이 날은 지훈이 아버님이 아이들을 데리고 다녀 오셨지요.

지훈이와 민재 나들이에 ,명훈이를 데려가 주셨는데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신 배려에 어찌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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