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퍼플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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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0/17 토), 열이 나서 등교를 못한 명훈이를 위해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러 나갔습니다.
나온 김에 식사후, 가까운 곳(연대 매지캠퍼스)으로 가을산책을 다녀왔지요.
다음 주말 정도면 은행나무가 예쁘게 물이 들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초록빛이 남아 있지만 상쾌하고 신선한 공기가 머리를 맑게 해 주었습니다.
미현이의 수업준비물(예쁜 단풍잎들, 솔방울, 나뭇가지)을 챙기느라 아이들은 신나게 점프를 합니다.
나뭇가지에 매달린 예쁜 단풍잎을 따기 위해서지요.
다음 주에 한 번 더 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보다 더 예쁘게 물든 가을 단풍을 보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