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휴가때는 조카 뱃속에 있던 녀석이 어느새 태어나 이렇게 예쁘게 자랐습니다.
커다란 눈과 예쁜 입술을 가진 사랑스런 소현이.
곧 첫돌을 맞는 소현이. 쑤욱 내민 입술이 너무나도 매력적이지요?
박수소리에 맞춰 양팔을 흔들며 춤추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소현아,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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