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준비한 구곡운동회 하던 날.
미현이는 60m 달리기 1등을 하였습니다.
명훈인 4학년이 되어 처음 달려본 일명 '난~ 운이 좋을 뿐이고'란 장애물경기에서 4명이 뛰어 4등을 하였습니다.
종이에 써 있는 대로 수행하며 달리는 것이라 운에 맡기는 경기였는데 조금은 아쉬운 모양입니다.
그래도 전체 경기가 백군이 이어달리기에서 졌음에도 불구하고 1535 : 1450으로 이겨 축제분위기였습니다.
이번에 명훈이와 미현인 모두 짝수반으로 백군이 되어 한마음이 되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