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어머니께서 텃밭에 가자고 하십니다. 후다닥 아침식사를 하고 큰댁으로 갔지요.
큰 아버지 차를 타고 텃밭에 왔습니다.
커다란 고구마도 캐고, 빠알갛게 익은 고추도 따고, 커다랗고 누렇게 익은 호박도 꽤 여러개를 땄습니다.
농부에 대한 감사한 맘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 체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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