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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기 생일 파티에 초대를 받았습니다.초대는 미현이가 받았는데 우린 미현이, 명훈이, 오빠까지 출동을 했어요(엄마끼리도 친구거든요...).아이들은 정말 신나는 하루를 보냈습니다.3시간이 넘도록 신나게 놀았는데 그러고도 친구들과 더 놀고싶어 아쉬워하는 아이들을 데리고 돌아왔지요.준기야, 생일 축하하고 즐거운 하루를 만들어 주어서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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