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졸업식 날입니다.
졸업식 마치고 호승이와 앉았는데 부끄러운지 자꾸 옆으로 가네요.
열매반 김주희 선생님 그리고 원장선생님과도 찰칵!
여러모로 배려해 주셔서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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