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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낮엔 벌써 여름날씨입니다.안엔 반팔티를 입고 여름잠바를 걸쳤습니다.미현인 오늘 체육하는 날이지요.저렇게 밝던 얼굴이 잠시 뒤 울상으로 바뀌었답니다.어린이집 현관문을 열었는데... 선생님이 아직 안 오신거예요.미현인 잠시 동안이지만 혼자 있어야 하기 때문이지요.명훈이의 등교시간 때문에 엄마와 오빤 바로 나왔거든요.미현아, 조금만 기다리면 될거야. 너무 속상해 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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