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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가족신문 만들기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우리가족이 함께 만드는 가족신문이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편집장은 엄마이지만, 명훈이와 미현이가 함께 열심히 작품을 만들어 주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방송조회시간에 방송실로 가서 상을 받았답니다.뿌듯해 했을 명훈이를 생각하니 엄마도 뿌듯합니다.우리가족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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