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언니, 준기 그리고 오빠랑 함께 모두 이마트에도 갔습니다.
내일이 수빈언니 할머님 생신이래요.
쇼핑카트에 타고 재밌다고 난리네요. 장난하면 위험한데...
암튼 그래도 너무너무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다음엔 체육관쪽으로 나들이를 가기로 했습니다.
알통자랑중인 준기... 너무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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