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기에 하나둘 올려진 음식을 열심히 차례상으로 옮기는 미현.
나름대로 배치를 해 놓은 것이~ 미현이식 차례상이랍니다.
물론 큰아빠께서 다시 재배치를 하셔야 했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