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옥수수를 사셨다.
집에 심은 건 아직 먹으려면 한참을 기다려야 해서...
명훈이랑 미현이가 한통씩 들고 하모니카를 불었다.
이날 두녀석다 한통씩 뚝딱 해 치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