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갑끼고 무엇을 하나 했더니만 솟대를 만드는거래요.
하나씩 만들어 들고 왔는데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돛단배'래요.. 우하하..
< 솟대에 대한 사전적 정의는 >
① 농가에서 섣달 무렵에 새해의 풍년을 바라는 뜻으로 볍씨를 주머니에 넣어 높이 달아 매는 장대.
② 마을 수호신 및 경계의 상징으로 마을 입구에 세운 장대. 장대 끝에는 나무로 만든 새를 붙인답니다.
솟대는 우리 나라(한반도)에서 삼국시대에 삼한이라는 곳에서 처음 사용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