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약간 구름

오늘 저녁에 아빠랑 같이 공사가 끝난 목욕탕으로 목욕을 하러 갔다.
목욕탕으로 들어갔을 때 온도가 100도쯤 되는 사우나로 들어갔다.
냉탕에 들어갔을 때 아빠가 목까지 담그라고 해서 담갔더니 동상에 걸릴 것처럼 추워서 바로 온탕으로 옮겼다.
머리를 감을 때도 내가 혼자서 감았다.
나갈 때 아빠가 쥬스를 사 주셨다.
저녁은 라면을 먹었다.
참 개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