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추움

쉬는 시간에 내가 혁준이한테 메~롱하고 놀렸다.
그런데 갑자기 상부가 빌려간 책이 생각났다.
상부가 안 가져왔다고 해서 내일도 안 가져오면 죽는다고 했더니 상부가 화를 냈다.
그래서 애들과 용주가 상부가 잘못했다고 하는데 상부가 용주를 때렸다.
상부를 선생님한테 일렀다.
짜증나서 또 써야겠다.
자꾸 천명훈이라 해서 '뚱뚱한 불어터진 만두'라고 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