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약간 맑음

어젯밤에 내 감기가 옮았는지 엄마가 감기에 걸리셨다.
아침은 김밥을 먹고 엄마가 병원에 갔다.
10시 반쯤에 간 엄마가 12시까지 돌아오지 않아서 아빠한테 전화하고 다시 전화가 걸려와서 받았더니 엄마가 햄버거를 산 게 아빠 핸드폰에 찍혔다고 했다.
이제 엄마가 조금 나아진 것 같다.
엄마가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