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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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맑음
김장을 하러 버스를 타고 외할머니댁으로 갔다.
김장을 하려는 김치가 넘쳐나서 집은 출입금지 구역이 되었다.
그때동안 밖에서 놀았다.
거의 김장이 끝날 때 들어와서 석호랑 같이 주사위놀이를 만들었다.
벌칙을 너무 많이 만들어서 자꾸 처음으로 돌아갔다.
나만 겨우 성공했다.
밤에 내가 한지문화제에 가서 만든 복주머니를 미현이가 자꾸 자기 꺼라고 해서 내가 내복 바지 속으로 숨겼다.
저녁은 삼겹살이었다.
사촌 동생인 상훈이는 4살인데 짜장면 한 그릇을 먹는다고 했다.
일요일 아침에 밥을 먹고 밖에서 신나게 놀았다.
석호거 빼빼로를 나한테 주어서 맛있게 먹었다.
저녁에 아빠 차를 타고 집으로 왔다.
김장을 하러 버스를 타고 외할머니댁으로 갔다.
김장을 하려는 김치가 넘쳐나서 집은 출입금지 구역이 되었다.
그때동안 밖에서 놀았다.
거의 김장이 끝날 때 들어와서 석호랑 같이 주사위놀이를 만들었다.
벌칙을 너무 많이 만들어서 자꾸 처음으로 돌아갔다.
나만 겨우 성공했다.
밤에 내가 한지문화제에 가서 만든 복주머니를 미현이가 자꾸 자기 꺼라고 해서 내가 내복 바지 속으로 숨겼다.
저녁은 삼겹살이었다.
사촌 동생인 상훈이는 4살인데 짜장면 한 그릇을 먹는다고 했다.
일요일 아침에 밥을 먹고 밖에서 신나게 놀았다.
석호거 빼빼로를 나한테 주어서 맛있게 먹었다.
저녁에 아빠 차를 타고 집으로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