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맑음

오늘 아빠랑 머리를 깎으러 갔다.
아빠랑 가던 이발소가 문을 닫아서 오토바이를 타고 다른 이발소로 갔다.
이발할 때 이발기계를 별로 쓰지 않아서 뒷머리를 깎을 때 간지럽지 않았다.
갈 때도 오토바이를 타고 갔다.
머리를 깎으니 시원했다.
오토바이도 타니까 참 재미있고 신이 났다.
내일은 할머니댁에 간다.
빨리 내일이 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