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현이는 오늘 현장학습이다.
현장학습을 갔다온 후 롯데리아로 햄버거를 먹으러 갔다.
롯데리아는 참 오랜만에 가는 것이다.
햄버거는 엄마가 특별히 어린이 세트를 사준다고 했다.
장난감은 조립해서 우주정거장을 만드는 것으로 골랐다.
집에서 공부가 거의 끝나고 그걸 만들었다.
나는 조립해서 만드는걸 좋아한다.
다른 때는 부품이 부러질수도 있을텐데 하나도 안 부러지고 완성했다.
참 뿌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