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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 일기에 제목이 없기에 정하랬더니 어른스럽게 정해 버립니다.미현이 수준의 제목으로 바꾸랬더니 그대로 하라고 우깁니다."지우기만 해 봐~!"하면서 엄포를 놓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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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정말 대단한 걸.
무엇보다 길반 친구들이 열심을 다한 덕분에 이겨서 신났겠구나.
게다가 준기네 집에서 또 신나게 놀았으니..... 무척이나 즐거운 날이었어.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