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운전연습을 가기로 했던 날이다.
하지만 오늘 시험공부와 비때문에 취소되었다.
정말 아쉬웠다.
하지만 슬픔 뒤에는 기쁨도 있는 법!
공부를 반정도 끝내고 엄마가 식빵을 해 준다고 했다.
잠시 후 공부를 다 끝내서 미현이랑 놀 시간도 있었다.
옛 속담에는 기쁨 다음엔 슬픔이지만 오늘은 슬픔 다음에 기쁨이다.
비가 와서 조금 우울하지만 기분이 좋은 날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