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용돈을 모아서 닌텐도 두번째 칩을 산 것이 오전에 도착을 했다.
'별의커비 도팡일당의습격'이라는 칩이다.
오자마자 박스와 포장지를 뜯었다.
칩을 닌텐도에 넣고 플레이를 하였다. 재미있었다.

미현이도 해 보겠다길래 빌려주었는데 어렵다고 하기도 하고 쉽다고 하기도 했다.
칩이 와서 기분이 좋았다.
무엇보다도 내가 스스로 용돈을 모았다는 것이 뿌듯하다.
하지만 다음에는 용돈을 더 보람있는 곳, 값진 곳에 써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