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도학원에서 유단자 도복과 검은 띠가 왔다.
그래서 검도복을 입고 때 매는 법도 배웠는데 매는 법이 너무 어려워서 앞으로 어떻게 혼자서 맬 수 없을 것 같았다.
도복은 엄마한테 보여주려고 집에 입고 갔다.
피아노 학원에서 리코더로 에델바이스를 외워서 불었다.
위클리테스트도 안 봤다.
오늘은 일이 잘 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