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라는식다에서 저녁을 먹고 나서 웰빙 천양하우스에서 쇼핑을 했다.
처음에 엄마가 1000원짜리 장난감을 사 준다고 해서 장난감 코너로 가서 미현이랑 같이 장난감을 골랐다.
  나는 총같은 손잡이를 누르면 앞에 달려 있는 주먹이 나가는 것을 골랐고,
미현이는 낚시 장난감을 골랐다.
그 다음 엄마가 집에 필요한 것을 바구니에 담아서 계산했다.
운이 참 좋았다.

* 선생님 리플 : 필요한 것만 사는 것도 좋은 소비 습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