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친구들에게 주려고 사탕과 초콜릿을 가지고 왔다.
애들이 받고 나서 선생님이 사탕을 한 개만 먹으라고 했는데 2개를 먹은 애들도 있었다.
그래서 그 애들은 선생님께 꾸중을 들었다.
어제 영어학원 김진형 선생님도 여자 애들한테 화이트데이에 줄사탕을 미리 주셨다.
참 즐거운 화이트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