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외할머니댁에 도착해서 하룻밤 자고 일어났다.
아침에 석호랑 놀다 식사를 했다.
아침을 먹고 밖에서 놀다 돈으로 과자를 사 먹었다.
저녁쯤 되었을때, 진경이 형이 석호 눈을 가리고 술래잡기를 하다 베게를 던져서 다리에 맞아서 석호가 쓰러져서 울었는데 진경이 형은 피멍든 것보다 안 아프다면서 진태랑 도망을 갔다.
정말 무책임하다.
나는 진경이형처럼 나쁜 사람은 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