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선생님께서 "점심을 먹고 와서 사회시간 전에 리코더 계이름을 잘 외웠는지
또는 잘 불 수 있는지 테스트를 할 테니까 연습을 해 놓으라"고 하셨다.
밥을 먹고 나서 진짜로 리코더 테스트를 했다.
불통인 사람들은 남는다고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나는 리코더 Test를 통과했지만 리코더 테스트를 통과 못한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다.
내가 테스트 통과라서 참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