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목욕탕으로 목욕하러 나가다가 점심으로 칼국수, 볶음밥, 낙지를 먹은 다음 목욕탕에 갔다.
한 번 탕에 들어가고 30분 뒤에 나와서 이발을 했다.
원래 이 시간에 오토바이 타고 종합운동장에 놀러 가기로 했는데 비가 와서 취소되었다.
그래도 목욕이 끝나고 나와서 하나로 마트에서 장도 보고, 아빠랑 치악산 약수터에 가서 물도 떠 왔다.
집에 와서 에그몽 장난감도 조립했다.
정말로 즐거운 일요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