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외할아버지 생신 날~!

큰고모님 내외분, 막내고모님 내외분, 강림 고모님, 외삼촌, 충주이모님, 인천오빠네 그리고 우리가족.

(동생 관재 가족은 처가댁 가족행사로 부득이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밖에 나가 식사를 하면 비용도 어마어마 하겠죠?

그래서 외가댁이 좁지만 집에서 손님을 맞았습니다.

직접 소고기를 사다가 아주 푸짐하게 먹었는데 너무 저렴하게 들었지요.

점심식사를 마치고 대부분 손님은 집으로 돌아가시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외할아버지 72번째 생신축하 노래를 불러 드렸습니다.

외할아버지, 이제 정말 많이 늙어 보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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