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11(목), 구곡 학예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이번 발표회때 친구들과 2곡정도 연주를 하게 되었지요.

미현인 오카리나를 방과후 수업으로 배우고 있었습니다. 알토와 소프라노 두가지를 배우고 있어,

2번째 곡에서는 미현이는 소프라노를 연주하고 친구들은 알토로 연주하였습니다.

앞뒤의 발표자들 수가 워낙 많다보니 상대적으로 오카리나팀은 조금 초라해보이기도 하였으나,

덕분에 눈에 띄는 장점도 있었답니다. (너무 멀어 줌으로 당겼는데... 그래도 작게 찍혔어요.)

맑고 예쁜 오카라나, 좋은 연주를 보여준 우리딸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남자아이 옆이 미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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