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공지사항 : 우리 홈과 가족에게 이런 일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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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30일자 제57호 가족신문과 2010/06/30일자 제58호 가족신문이 발행되었습니다.
3월부터는 격월 발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3월과 4월에는 아이들 생일이 있었고, 문경으로 봄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솜씨 좋은 우리 딸, 미현이의 그림은 어린이 강원일보에 또 한번 실렸지요.
5월과 6월에도 즐거운 일들이 많았습니다.
학교 체육대회와 홈지기 회사 체육대회가 있었습니다.
함께 만들었던 가족환경신문은 명훈이가 최우수상, 미현이가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새벽같이 지방선거를 마치고 떠났던 "제부도 갯벌체험"도 아주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