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7, 홈지기(엄마) 사무실 식구들과 함께 춘천에 다녀왔습니다.

화창하고 신선한 날씨였었지요.

춘천 소양댐에서 유람선을 타, 청평사 뒷편에 있는 오봉산을 올랐습니다.

오봉산은 암벽타기 수준이어서 평소 운동을 안하다보니 팔다리가 뻐근했었지만, 즐거운 하루 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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